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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되지 않은 논 픽션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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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분: 익명의 제보자

어느 미국인의 취중 고백2

조미료와 인구감축계획의 비밀

 

그 다음날..나는 그 미국인의 행방이 궁금해서 미칠것 같았다. 놓쳐버린것이 너무나 원통했다. 이미 마음속으로는 포기했다. 그를 다시 만난다는것은 불가능하리라. 새벽 1시.. 나는 갑자기 그가 그곳에 다시 나타날것이라는 예감에  벌떡일어나 옷을 챙겨입고 무엇인가에 이끌리듯 그곳을 찾아갔다.

그는 그자리에 있었다. 어쩌면 마치 그가 불러내기라도 했듯이 그는 그 자리에 있었다. 

그는 나를 기다리기라도 했다는듯이 미소지었다. 그리고 미처 끝내지 못한말이라도 있었다는듯 말을 이었다.

 조미료와 자지크기의 비밀

msg는 일본에서 개발되었다. 어떤 일본인 박사가 개발해서 동남아로 퍼져나간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msg는 인구 감축 계획으로 만들어진것이다.번데가 같은 좆으로 퇴화시켜 결국 인류를 말살하기 위한 계획으로 만들어진것이다.  

우연히도 이것이 일본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이 좀 의아하지 않은가? 일본놈들의 빠가가 닥상 잘돌아가서? 일본인들도 띨띨하기는 마찬가지다. 빤스입고 다니는 놈들이 뭔 빠가가 그리 잘돌아가서 그런걸 만들겠는가. 베껴쓰는 것이 장땡인 놈들인데.   

원폭투하로 만족하지 못한 미국의 아인시타인팀은 손이 근질근질해서 견딜수가 없었다. 결국 일본 말살 계획에 참여한다. 다시 원폭을 투하할수는 없다. 생물학 전쟁을 준비하던 중 발견한것이 msg이다.

msg는 특별히 신체에 이상을 일으키지는 않는다. 당장 티가나면 먹지 않을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미끼는 맛있어야 한다. 맛있는것이 무엇일까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다가 탄생한 것이다.

날 생선만 먹고 원래부터 입맛 심심하기로 소문난 일본인들이 구태여 맛있고 맛있는 입맛을 개발할 필요가 있었을까?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잘살아왔다.

msg는 그렇게 일본에서 개발된 것으로 둔갑해 일본에 상륙되었지만 일본보다 한국에서 더 많이 사용되었다.

입맛자체가 일본인은 그닥 msg가 필요한 식단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중국에서도 msg가 많이 사용된다지만 사실 중국의 msg보다 한국의 msg 사용량이 더 심각하다. 중국에서는 대개의 음식을 튀겨먹어 msg가 그닥 필요한 식단이 아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대개의 음식을 탕으로 해먹는 국물요리 국가이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msg의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였으며 중국음식의 msg는 특히 한국식 짱개집에서나 과도하게 넣는것이지 본토에서는 한국에서만큼 크게 사용하지 않는다고 본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자지크기가 msg사용량과 반비례하는 것이 우연이라고 할수 있을까?

msg를 전혀 쓰지 않는 아프리카인들의 자지는 한국인의 자지보다 10배가 크고 조금씩이나마 소스등에 기준치를 설정해 섞어먹는 서구유럽 국가의 자지는 아프리카 인들보다 작지만  한국인 자지의 서너배이상이라고 보면 된다.

서구인들보다 좀 더 많이 먹는 일본인의 자지는 서구인의 자지에는 못 미치지만 그래도 나름 큰 편에 속한다. 한국인 자지의 한 두배 정도는 된다.

 한국이 포르노를 못 찍는 이유는 법으로 금지되었기 때문이 아니다. 얼마든지 음성적으로라도 유통될 수 있는 것이 포르노다. 찍어놔봐야  폼이 안나서 찍질 못하는 것이다.

국물없이는 밥을 먹지 못하는 한국인들은 국이며  찌게며 심지어 느끼한 돼지고기(양념)는 물론 비린내나는 고등어에까지 msg로 도배를 한다. 심지어 참기름(일명 맛기름)에 msg 넣는건 고추를 고추장에 찍어먹는 것이나 다름없다.

그리고 결국 한국인이 세계 최하의 최소의 번데기 자지를 자랑하고 있다.

아무도 그 이유를 설명해주지 않았다. 모르기 때문이다. 북방민족이라서? 추우니까 쪼그라 들어서?  왜 노르웨이는 한국보다 북쪽인데 자지가 김밥만한가?  한국의 조상이라는 몽골인들의  자지도 한국인 보다 작지는 않다.

결론은 하나다.  msg 최대 이용 국가이기 때문이다. 일본을 겨냥했던 아인시타인 팀은 msg가 그닥 일본에서 효과를 보지 못하는것에 낙담했지만 곧 이 msg는 한국과 동남아로 퍼져나가면서 안정적인 시장을 형성해오고 있는것에 한심름 놓게 된다.

msg는 정력감퇴제일 뿐아니라 성욕 감퇴제이기도 하다.한국인이 서구인들에 비해 비교적 덜 호색하며 포르노만 보면 안본것 처럼 시치미를 떼는 이유는 한국이 동방 예의지국이어서가 아니다. 그닥 밝히지를 않기 때문이다. 너무 밝혀서 걱정이라고? 비교해봐라 어떻게 다른가.

원래 한국은 첩을 열두명씩 두고 사는 나라였다. 그런데 msg가 상륙한 이후 한국인은 마누라 하나만 봐도 벌벌떨고 살게 되었다.

일본에만 가도 다양한 섹스산업이 발달해있다. 그러나 한국은 섹스에 섹..자지에 자만 나와도 누가 잡아먹기라도 하는듯 안절 부절한다.그만큼 감당이 안되기 때문이다. 섹스산업은 꼬리를 접고 한국인은 장가가서 애새끼 몇 낳으면 폐물이 된다. 남은 인생은 술로 살면 된다.  

그래도 번데기도 자지는 자지인지라 아이를 못낳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정말 너무 작아서 결혼 및 섹스를  포기하는 사람도 한국인은 무시할 수 없이 많다. (약 10% 추정) 아직까지는 그래도 그닥 문제되지 않지만 여기서 더 작아지면 인구감축은 가속화된다고 본다. 뭐 집어넣을게 있어야 집어넣을게 아닌가. 전 국민적인 이슈로 떠오르게 될 수도 있다. 원폭 투하의 이백배에 달하는 결과인 셈이다.

 

물론 유럽인들이 msg를 사용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인구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으니 msg의 사용이 인구감축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은 아닐 수도 있다.

그것은 콘돔이나 피임약 정관수술과 같은 의학 기술들이 개발 보급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굳이 자지를 번데기처럼 만들지 않아도 해결될 만한 문제이기도 했다. 

그러나 인도의 인구가 포화상태에 이른걸 보면 역시 msg의 위력이 절실하지 않다 할수 없다고 보여진다.

마그네슘 결핍

물론 msg의 제조가 콜라처럼 극비리에 이루어지는것도 아니며 그 제조방식은 모두 공개되고 있으며 아인시타인팀이 아니라 각국의 회사들이 자체생산하는 것이다. 그러나 자체 생산 제조인들도 모르는-어쩌면 알고 있을지도 모르고- 작용을 이미 아인시타인 팀은 계산했다는 것이다. 

실제로 msg의 사용으로 인해 신체는 마그네슘이 결핍되게 되는데 마그네슘은 신경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특히나 정력이나 발기작용들은 모두 신경과 관련해 있는 것이다.  시력저하 및 당뇨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용이 마그네슘 결핍과 신경이상으로 일어난다.

유럽인들의 고등학교에 가보라 안경쓴 애들이몇명이나 되는가? 한국인은 안경 안쓴 애들 찾기가 더 쉽다. 공부 열심히 한다고  안경쓰는 것이 아니다. 마그네슘 결핍에 대한 자세한 관련 내용은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알수 있을 것이다.

또다른 문제

msg는 단지 성욕감퇴및 성기축소의 역할만 하는 것은 아니다. 박찬호는 한국의 음식을 끊지 못해서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에서까지 한국의 김밥과 초고추장을 싸서 가지고 갔다.

도시락을 꺼내자 누가 방구꼈냐며 난리를 쳐서 할수없이 눈물을 흘리며 화장실에서 먹었다는 일화가 있다. 왜 한국의 김밥과 초고추장이 서구인에게는 방구냄새로 느껴졌을까? 고추장이 발효음식이라서 그런것일까?

문제는 고추장 속에 있는 msg로 인하것이다. msg는 말그대로 향미 증진제이다. 향기를 증폭 시킨다는것이다. 혀끝에 닿기 이전에 이미 코에서 맛을 느낄정도로 해준다는것이다.

이렇게 증폭된 향미는 파는 파의 향기를 두배로 증가시키고 마늘은 마늘의 향기를 소세지는 소세지의 향기를 고추는 고추의 향기를 각각 서너배로 확산 시킨다.

이러한 향기에 적응되어있는 사람들은 그 향기에 둔감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갑자기 증폭된 향기를 견디지 못하고 악취로 느껴지게 되는것이다. 장담컨데 박찬호가 초고추장을 가져가지 않고 그냥 김밥만 꺼냈더라고 하더라도  동일한 결과를 가져왔을 것이라 생각한다.  

실제로 서구인들의 몸에서는 노랑내가 난다고 하지만 이건 msg와 관련된 냄새는 아니며 그냥 고기를 많이 먹어 생기는 성 호르몬의  작용이다. 미국인들이 콜라를 많이 마신다고 하나 자지를 작게만드는 콜라의 성분이 msg인지는 더 두고봐야 할문제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한국인들이 msg로 떡칠하는것처럼 먹는 것이 아니므로 미국인들의 번데기는 아직 msg로 인한 것이라기 보다는 다른 것이 더 큰  원인일 수 있다.  -앞페이지 참조

노랑내는 사실 양키비하를 위해 만들어낸 말이며 그닥 인간의 코에 생물학적으로 거슬리는 것은 아니다.  msg를 많이 섭취하는 한국인이나 동남아시아인들의 몸에서는 이상 야릇한 향기가 나는데 그 향기는 음식이 다르기 때문에 나는 것이 아니다.  

바로 msg가 인간의 몸속에서 잠자고 있어야햘 냄새를 증폭시켜주기 때문이다. 고기를 많이 먹지 않으니 한국인들이 체취가 더 강해야 할 필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인들의 체취는 마늘냄새로 정평이 나있다.  

몸에서 체취가 난다면 먼저 마늘을 끊기 보다 msg와 msg를 사용한 가공식품들을 줄여야 한다. msg는 곳곳에 존재한다. 한국의 소주에는 msg가 포함되어있다고 한다.  msg는 식품 첨가물인데 주류는 식품으로 분류되지 않아 표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단지 소주 뿐이 아닐 것이며 맥주를 위시하여 모든 주류에 해당한다는 이야기다.

 I'll be back

알비백. 그는 다시 일어섰다. 나는 이번에는 그를 놓치지 않으려고 눈치채지 않게 주의하며 그를 곧바로 따라갔다. 그런데 골목길을 돌아서자 그는 바람처럼 사라져버렸다.

꿈을 꾼것일까..조금 취기가 느껴졌지만 꿈은 아니었다. 나는 다시 호프바로 돌아왔다. 평소에 그렇게 맛있게 느껴졌던 쥐포를 쳐다보기도 싫었지만 결국 나는 그냥 입에 넣었다. 어차피 우리는 조금씩 죽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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